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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순창중앙어린이 예술제 축제한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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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1월 11일(목) 14:3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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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중앙초등학교(교장 최필열)는 해맑은 웃음, 큰 꿈이 있어 즐거운 학교를 주제‘제10회 순창중앙어린이 예술제’를 선보였다.
5일, 향토회관(순창읍 남계리 소재)에서 펼쳐진 예술제에는 각급 학교장과 학부모, 지역 주민, 학생 등 800여명이 함께 했다.
향토회관 일원에서 펼쳐진 예술제에는 한국무용, 단체무용, 현대무용, 치어댄스, 악기 연주, 기악 합주, 태권도, 난타, 군무, 피아노, 카드섹션, 깃발춤, 태권체조, 수화, 치어댄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 선보였으며, 학부모의 취미활동 속에서 이루어진 작품과 학생들의 재능, 창의력이 돋보인 작품들도 함께 전시 됐다.
최필열 교장은 인사말을 통해“가을에 알알이 여물 곡식을 생각하며 봄에 씨를 뿌려 부지런히 땀을 흘리며 가꾼 곡식을 거둬들이는 소박한 농부의 심정으로 순창중앙어린이 예술제를 지역사회 내빈 및 학부모님께 조심스럽게 펼쳐 보인다.”며“오늘 이 자리는 우리 학생들이 교육활동과 방과 후 교육활동 등을 통하여 갈고 닦은 솜씨와 기량을 모은 축제의 마당이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중앙초등학교는 1969년 4월 설립인가를 받아 이듬해 3월 개교하여 올 해 제37회 졸업생(3천797명)을 배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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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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