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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 작은 음악회 강천산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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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1월 11일(목) 11:5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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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아기단풍으로 오색 장관을 이룬 순창 강천산에서 ‘숲속 작은 음악회’가 열려 강천산을 찾는 관광객에게 단풍의 아름다움과 음악의 향연을 제공해 눈길을 끌었다.
순창음악협회(회장 임형락)가 주관하고 순창군이 후원하는 ‘숲속 작은 음악회’가 6일 순창강천산 병풍폭포 앞 쉼터에서 열려 관광객과 지역 주민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선사했다.
가을 단풍의 절정에서 열린 이날 음악회는 관광객과 주민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형락 회장의 인사를 시작으로 6명의 순창보컬그룹 한울타리 그룹사운드의 감동의 하모니가 울려 퍼졌다.
이어 아다세(아름다운 세상) 정봉남, 신민호 회원이 통키타와 함께 7080가요를 노래하고 색소폰을 연주해 관광객에게 깊어가는 가을 숲속 편안한 공간에서 잊을 수 없는 음악추억을 한아름 선사해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특히 관광객들과 함께 하는 공연을 위해 직접 노래하는 시간 마련으로 참여의식을 높였으며, 참여자에게 순창고추장을 기념품으로 제공하는 등 순창고추장 홍보와 함께 다시 찾고 싶은 순창 이미지를 심어주는 계기가 됐다.
순창음악협회 임형락 회장은 “올해만 벌써 네 번째 음악회를 열어서인지 회원들이 음악회 준비에 아주 능숙해졌다.”며 “음악을 좋아하는 군민들을 위해서라면 언제든지 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할 계획이며, 음악협회의 문은 항상 열려있으니 관심 있는 주민은 언제든지 찾아주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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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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