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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관리사업소 소통행정, 일석삼조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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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성면 소재지 도로 갓길 정비 및 차선도색 작업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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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1월 25일(목) 10:5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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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낙후된 동부권 균형발전을 위하여 적성면 고원리 지역으로 이전한 전라북도 도로관리사업소(소장 이석봉)는 지역주민들과 화합하고 이전 지역의 발전을 위하여 다양한 시책을 발굴해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특히,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 동안 사업소, 면사무소, 주민들이 힘을 합쳐 적성면 소재지 정비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소재지 정비사업은 국도 우회도로가 생기면서 (구)국도인 소재지 도로 갓길에 산재해 있는 잡초와 각종쓰레기 등을 제거하여 쾌적한 도로환경조성은 물론, 사업소 보유 장비를 활용, 차선까지 도색하여 안전한 보행여건 조성으로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이번 사업과 같은 지역을 위한, 지역민에 의한 다양한 시책들을 지속 추진해 나감으로써 지역민과 하나가 되는 일석삼조의 효과를 가져 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그동안 사업소는 지역 주민과 화합하고, 주민들에게 가까이 다가가기 위하여 지역주민 친화시책으로 적성면내 불우계층에 대한 사랑의 후원제 실시,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환경정화활동, 목욕도우미, 위문ㆍ봉사활동 전개, 오지 2개 마을과 자매결연을 맺어 부족한 농촌 일손 돕기 및 안길 정비 등 다양한 시책을 발굴하여 지속 추진함으로써 순창 이전 조기 정착에 많은 노력을 기울려 왔으며, 앞으로도 지역발전을 위해 다양한 채널을 가동,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속적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도로관리사업소는 2010년 2월 적성면 고원리 지역에 부지 27,920㎡, 건물 1,521㎡을 신축하여 자리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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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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