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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절기 도로교통 폭설 내려도 이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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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1월 25일(목) 10:4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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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동절기 도로안전 확보와 주민생활불편을 최소화 하기위해 읍 시가지와 군도 및 농어촌도로에 대한 설해대책을 수립하고 재해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를 위해 설해 위험 취약지역인 지방도 792호선을 비롯한 7개 노선 233km도로 고개 길 응달지역 등에 모래주머니 4,000개를 확보 비치했으며 염화칼슘 231톤과 제설용모래 1,000㎡을 구입해 폭설시 원활한 제설작업이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덤프트럭 2대에 제설기를 부착하고 모래자동살포기를 탑재하는 등 제설장비점검 정비도 완료했다. 아울러 오지마을 제설작업을 위해 각 읍면 트랙터소유자 35명들의 비상연락망을 정비하여 폭설시 신속한 제설작업이 이뤄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했으며 12월부터 내년 3월까지 겨울철 설해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상황실을 운영하여 기상특보와 폭설량에 따라 1, 2단계로 24시간 비상근무에 들어간다. 또 시ㆍ군과 유관기관과의 공조체제를 유지하며 신속한 제설작업에 나서 도로이용 불편 및 교통두절 예방 등 사전피해예방에 적극 노력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군 건설과 관계자는 “겨울철 군민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조성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설해대책에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며 “겨울철 강설에 따른 안전운행을 위해 마모가 심한 타이어는 미리 교체하고, 월동 장비를 사전에 구입하는 등 안전운행을 위한 사전대비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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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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