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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날 고사장 주변 불법주차 통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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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1월 18일(목) 13:3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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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치러지는 201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당일에 고사장 인 순창중 과 순창여중학교에 일대의 불법주차를 강력히 단속하기로 했다.
도는 수험생의 신속하고 원활한 입실을 위해 시험 전날부터 고사장 반경 200m이내의 불법주차를 강력히 단속하고 방치차량을 견인하기로 했다.
또 시험 당일 오전 6시부터 교통단속 요원과 경찰관을 고사장 주변에 집중 배치해 원활한 차량흐름을 유도할 계획이다.
아울러 등교시간대에 농어촌 버스를 증차 운행하고 배차간격을 조정하기로 했으며 개인택시의 부제를 해제키로 했다.
지역에 수능 시험장이 없어 ‘원정수능’을 보는 관내 수험생은 이제 학생의 불편을 최소화 하기위해 올해부터 남학생은 순창중에서 여학생은 순창여중학교에서 수능시험이 치러진다.
관내 수능 학생은 남학생 117명 여학생 111명으로 총 228(재수생 7명 포함)명 응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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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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