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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향토문화연구소 지역문화 유산 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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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1월 18일(목) 11:5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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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옥천향토문화연구소(이사장 이중환)는 13일 이중환 이사장을 비롯한 회원, 향우, 순창지역(소장 김주곤)에서 합류한 연구위원 등 50여명이 참여해 유등면, 풍산면 일대의 문화유산 역사 탐방을 가졌다. 이날 이른 아침부터 서울을 출발한 탐방단 일행은 순창에서 상견례를 갖고 풍산면 두승리 소재 조선시대의 학자이자 정치가인 김일손과 의병장 김치세, 김산경 부자의 위패를 봉안하기 위하여 1957년에 세운 옥산사를 둘러보고 유등면 오교리 소재 조선 영ㆍ정조시대의 실학자였던 신경준 묘지와 건곡리 소재 부원군 옥천조씨를 탐방하고 귀경했다.
이번 역사탐방은 과거 어느 때 보다도 알차고 보람 있는 유익한 시간으로 일행 모두가 감동을 받고 문화유산 역사탐방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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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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