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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소방서, 화재 피해주민 지원 발벗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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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1월 04일(목) 10:0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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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남원소방서(서장 안준식)는 28일 화재로 인한 주택 전소(2010.10.07)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금과면 방축리 박 모(여 77세)씨 댁을 방문하여 봉사활동 및 위로금을 전달하는 등 화재피해주민지원센터 운영을 통한 다가서는 위민행정을 펼쳤다.
남원소방서 화재피해주민지원센터는 화재로 인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해 봉사활동과 위로금 전달 외에도 화재증명원을 발급하고, 적십자사 구호물품 및 조의금 신청, 세금감면 및 납기연장 등 각종 유관기관 및 단체에서 운영하는 지원프로그램을 적극 안내하고 있다.
남원소방서 현장기동팀장은 “남원소방서 전직원의 자발적 모금을 통한 위로금 지원과 봉사활동을 통해 화재피해 주민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고 화재피해 주민들이 잘 알지 못하는 정보 등을 제공함으로써 화재피해로 고통 받고 있는 주민들이 하루속히 안정된 생활을 찾을 수 있도록 적극적이고 주민을 위하는 소방행정서비스를 제공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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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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