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수능 순창 시험장에서 치러
|
|
남-순중, 여-순창여중
|
|
2010년 11월 04일(목) 10:03 [순창신문] 
|
|
|
지역에 수능 시험장이 없어 ‘원정수능’을 보는 관내 수험생은 이제 학생의 불편을 최소화 하기위해 올해부터 남학생은 순창중 에서 여학생은 순창여중학교에서 수능시험이 치러진다.
관내 수능학생은 남학생 117명 여학생 111명으로 총 228(재수생 7명 포함)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학교별 현황은 순창고 135명, 제일고 86명, 동계고 7명 집계 됐다.전주와 군산, 익산 등 6개 시 지역에는 수능 시험장이 설치된 반면 순창, 진안, 무주 등 8개 군 지역에는 수능을 치를 수 있는 시험장이 없어 인근 시 지역으로 원정 수능을 치르러 가는 불편을 격어야 했으나 올해 관내 수능 응시자 228명은 남원으로 ‘원정 수능’을 갈 필요가 없다.수험생 학부모 이 모(순창읍 55세)씨는 열악한 교육 여건에 처해 있는 농어촌 지역 학생들이 수능 시험조차 낯선 도시로 이동해 치러졌으나 “지역별 특수성을 고려한 수능 시험장 설치 확대 등 제도 개선이 되어 불편이 없다.”고 말했다
한편 원정 수능에 교통비를 학생들의 부담으로 이뤄져 학부모의 사교육비 부담이 가중된 바 있다. 수능 당일 수험생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심리적인 안정이 기본이다. 그러나 이른 새벽이나 전날부터 남원으로 원정 수능을 치르러 가 수험생들에게 부담을 가중시켰지만 올해는 지역에서 조금은 편안한 마음으로 수능을 치르게 되었다.
|
|
|
|
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