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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비축미 12만 가마 매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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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벼 오는 11월 2일부터 26일까지 24개소 35회 매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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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0월 28일(목) 17:1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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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산 공공비축용 벼 매입을 오는 11월 2일부터 26일까지 순창읍 남계창고를 비롯한 24개소에서 35회에 걸쳐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 매입 물량은 산물벼 1만3150가마, 포대벼 11만3343가마 등 총 12만6493포대(조곡 40kg)이며, 품종은 호품과 온누리 등 2개 품종이다.
매입가격은 40kg 1포대 당 1등품 4만5,000원, 2등품 4만3,000원으로 매입시 선지급후, 2011년 1월 매입가격 정산시 우선지급금보다 하락할 경우 그 차액은 쌀소득보전 변동직불금에서 환수한다.
올해 공공비축미는 수분함량 기준이 전년도 15% 이하에서 13~15% 이내로 유지하도록 변동돼 돌, 쭉정이 등 이물질이 들어가지 않도록 정선하고 포장재 무게를 제외한 알속무게가 40kg이 되도록 해야 한다.
산물벼는 지난 10월 4일부터 오는 11월 6일까지 동계농협 RPC에서 실시되며, 건조벼는 11월 2일부터 26일까지 수매할 계획이다.
군 유통지원 박병진 담당은 “2010년산 공공비축미 및 RPC 등의 매입 업무를 원활히 추진하기 위해 매입기간동안 ‘쌀수급안정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는 등 출하농가에 대해 최대한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히고 “특히 농가가 높은 등급을 받기 위해서는 수분을 13~15% 이하로 건조시키고 정확한 중량과 규격 포장재를 사용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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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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