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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돗물은 안심하고 마셔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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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보건원, ‘적합’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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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0월 28일(목) 17:0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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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이 관리하고 있는 상수도의 수돗물은 안심하고 마셔도 되는 ‘적합’ 판정을 받았다.
군은 지난 19일 “전북 보건환경연구원이 지방상수도 시설인 구림정수장과 복흥 정수장을 비롯한 마을 상수도 48개소에 대한 수질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먹는 물 기준에 적합하다는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지방상수도에 대해서는 월 1회, 마을상수도는 연 4회에 걸쳐 수질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민관 합동 수질검사는 연 2회 실시했다.
특히 민관합동 수질검사 때는 합리적인 수질관리와 위생관리를 위해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일반 세균과 대장균 등 55개 항목에 대한 검사를 실시, 모두 먹는 물 기준을 적합한 것으로 판정됐다.
군 관계자는 “그동안 정수장 시설 개량과 염소 소독기 설치, 주변 오염물 제거와 배수지 청소 등을 실시한 것이 효과를 본 것 같다.”면서 “앞으로도 수돗물을 안심하고 마실 수 있도록 먹는 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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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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