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복흥면 면민의날을 기념 면민의장 수상 대상자로 애향장에 홍종철 씨, 효열장에 강승신 씨가 선정됐다.
복흥면의장 애향장에 선정된 홍종철(53세)씨는 재전 전주향우회장으로 복흥면 체육공원 탑 설치에 공헌했으며 복흥중학교 장학금출현, 노인당 전자 제품 기증 등 훈훈하고 인정이 넘치는 사회를 만드는데 노력했고 내고향 향토발전을 위해 고향사랑을 실천한 공로가 인정됐다.
효열장 강승신(58세)씨는 복흥면 서마리에서 30년이 넘게 치매질환을 앓고 있는 장인 유흥규 옹(81세)을 모시면서 부모 사랑의 참된 가치와 웃어른에게 극진한 공경심을 실천해 주위의 귀감이 되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