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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복흥면민의날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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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민화합 지역발전 의지 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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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0월 28일(목) 16:5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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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복흥면(면장 우만식)과 지역발전협의회(회장 신용만)는 1만5천여 내ㆍ외 면민의 참여의식과 지역발전 의지를 다지기 위한 제9회 복흥면민의날 행사가 23일 복흥면 정산리 체육소공원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강인형 군수, 이강래 국회의원, 공수현 군의장, 오은미 도의원, 군 의원을 비롯한 김간중 재경향우회장, 조정희 부녀회장, 조정희 재경청년회장, 향우, 유관ㆍ기관 단체장 등 지역 주민 1,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식전 행사로 복흥초풍물, 동산초 부채춤, 복흥풍물보존회 공연에 이어 전주 레이디싱어즈 합창단 공연 후 윷놀이, 고리걸기, 훌라후프 돌리기, 400계주 등 다양한 민속놀이와 노래자랑, 경품 추첨행사들이 펼쳐져 지역주민의 한마당 찬치가 됐다.
기념식에서는 영예로운 면민의장에 복흥면 발전과 면민의 복지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홍종철(재전 향우)씨가 애향장을 수상했으며 부모를 공경하고 이웃을 사랑하며 81세 장인을 모신 강승신(서마리)씨가 효열장을 수상했다.
또 지역발전에 공이 많은 윤영길(민원과장), 박용길(쌍치 부면장)씨에게 공로패를 설계환(유등상담소장), 유복순(석보리), 김용수(익산시 팔봉동), 양규영(경기도 부천시)씨에게 감사패가 전달 됐다.
화합한마당 잔치인 면민노래자랑에서 최우수상에는 상송ㆍ하리 마을대표 이주여성 그리스틴(필리핀)씨가 차지했으며 금상에는 임근숙(대방리)씨 정은정(동서리), 고고린엘러놀(정동리)씨가 인기상을 차지했다.
또한 경품추첨에서는 월성 마을 김남순 씨가 송아지 당첨되는 행운을 안았다.
경기결과 종합우승에 비거마을, 준우승 어은 마을이 차지했다.
한편 복흥면 새마을부녀회(회장 한춘덕)에서 만남의장을 운영 기관장, 주민, 향우가 건강의 안부를 묻는 등 정겨운 모습이 곳곳에서 눈에 띄었고, 행사장 주변에는 복흥면선양회(회장 최원석)가 복흥면을 한눈에 볼 수 있는 60년대부터 현재까지의 사진을 전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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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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