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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장애인체전 - 순창 육상, 역도 금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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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0월 28일(목) 16:5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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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는 '2010 전북장애인체육대회'가 21일 시작돼 22일까지 고창군 일원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전북장애인체육회가 주최ㆍ주관하고 순창군 장애인연합회(회장 장병주) 회원 50여명을 비롯한 14개 시ㆍ군에서 600여명 선수들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체육행사와 문화행사로 나뉘어 개최 됐다.
체육행사는 배구를 비롯한 13개 종목, 문화행사는 줄다리기, 팔씨름, 고리걸기, 전자다트,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역도에 전창일 씨는 지체 1급 장애인으로 장애인 생활시설 함께 사는 마을에 2009년 1월 14일 입소해 역도시설도 갖추어지지 않은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스스로 노력한 결과 역도 90kg급 이하에서 130kg을 들어 금메달을 획득했고, 육상 200계주에서 신정님 씨가 금메달 박미연 씨가 동메달을 차지했으며 100m계주에서는 신정님 씨가 은메달 박미연 씨가 동메달을 각각 차지했다.
한편 22일 순창군장애인연합회는 문화체육경기에서 120여명이 참석해 대회질서를 잘 지키고 모범적으로 팀을 이끌어 모범상을 수상했으며, 문순식 씨가 노래자랑에서 인기상을 수상했다. 25일부터 시작된 제47회 도민체전에 앞서 열리는 이번 장애인체전은 고창에서 육상, 배드민턴, 탁구, 좌식배구 등 4개 종목과 문화행사가 진행됐으며, 다른 체육 종목은 경기장이 갖춰진 전주 등지에서 분산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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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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