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 방지 총력
|
|
2010년 10월 28일(목) 15:28 [순창신문] 
|
|
|
철새도래시기를 맞아 지난 18일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를 조류인플루엔자(AI) 특별방역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철저한 방역 대책을 수립해 AI 발생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군에 따르면 관내 조류사육농가는 닭 53호 227만수, 오리 13호 10만수 등 총 66농가 237만수이며, 조류사육농가에 대해 예찰검사를 강화하고 철저한 소독활동을 통해 AI 유입을 사전 차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산림축산과장을 상황실장으로 14개반 39명으로 편성된 AI 가축방역대책 상황실을 설치해 필요시 가축방역협의회 개최와 가축질병 예찰활동 등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군은 또 읍면 예찰 팀과 조류사육농가별 담당자를 지정하고 주 1회 전화 및 임상예찰을 실시하며, 읍면 공동방재단에서 축사소독을 하는 등 소독과 점검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조류농가에게 축사내 발판 소독조 설치, 장화 갈아신기, 농장출입 통제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했다.
이와 함께 특별대책 기간 중 상황실 운영 및 비상연락 체계를 유지하기 위해 평일은 밤 8시까지 공휴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2명의 근무인원을 배치해 추진상황 보고와 의심가축 신고 시 신속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축산진흥연구소 남원지소와 군 공개업수의사와 협조체제를 유지하는 한편 가축질병 신고전화(1855-4060, 063-650-1715)를 운영, 조기 발생 신고 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
|
|
|
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