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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철 관광객 음식점 위생걱정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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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1월 11일(목) 11:3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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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가을 행락철을 맞아 순창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관내 음식점에 대한 위생점검을 집중 실시했다.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공무원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3명은 관내 일반음식점 169개소를 대상으로 식중독 등 식품안전사고 사전예방을 위한 위생 점검에 나섰다.
군은 위생적 조리 및 조리식품 원부재료의 적정여부, 각종 식음료 및 조리식품 보관상태, 위생복 착용 등 종사자 개인위생상태, 도마, 행주 기타 위생용품의 소독상태 등을 중점 점검했다.
특히 이번 점검은 음식문화개선을 위해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음식점에 배부해 조리장의 위생향상 및 음식문화개선 실천을 유도하고, 햄버거, 샌드위치 등 즉석조리식품과 부패․변질 우려가 높은 원재료에 대한 식중독균의 미생물 검사도 병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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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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