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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주부클럽 순창지부, 가전 서비스 센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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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1월 04일(목) 11:3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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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대한주부클럽 순창군지부(지부장 임정화)는‘무료 가전제품 고장수리 서비스 및 소비자 이동 고발센터’를 운영해 지역주민들로부터 호평을 얻었다.
소비자에게 편의를 도모하고 근검절약의 아나바다 사업 일환으로 전개된 이번 행사는 지난달 28일 경천주공 아파트 단지 내에서 전개 됐으며, LG전자와 삼성전자 서비스 센터에서 함께 했다.
가전제품 수리 서비스를 받은 순창읍에 사는 이정미(37)씨는“고장으로 인해 사용하지 않고 있던 청소기를 버리기에 아까워 보관하고 있다가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가지고 나왔다.”며 “서비스를 통해 다시 사용할 수 있게 돼서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주부클럽 순창군지부는 지난해 2월 소비자의 권익보호를 위해 20여명이 뜻을 같이해 창립된 단체로 현재는 50여명의 회원이 지역사회 발전과 소비자 권익보호를 위해 함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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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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