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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비전로타리클럽, 옥출산 등산로 정비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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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1월 04일(목) 11:2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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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국제로타리 3670지구 순창비전로타리클럽(회장 서신일)은 붉게 물든 자연을 만끽하기 위해 가을 산을 찾는 등산객을 위해 등산로 정비에 나서 지역 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 얻었다.
‘내 고장을 튼튼히 세계를 하나로’2010-2011년 테마 실천을 위해 지역사회에서 활동 하고 있는 순창비전로타리 클럽은 지난 9월 성자마을(순창읍 소재) 진입로 정비 사업에 이어 지난달 23일, 옥출산(풍산면 대가소재) 등산로 정비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등산로 정비는 12km 구간의 무성하게 자란 잡초와 잡목제거 등을 제거하여 가을 산을 찾는 등산객에게 안전하고 보기 좋은 둘레길 제공에 이바지 했다는 자체 평이다.
서신일 회장은“옥출산은 산세가 완만하고 경치가 좋아 해마다 수 만명이 찾는 명산인데 등산로 정비가 제대로 돼있지 않아 늘 마음에 걸렸다.”며“작은 실천으로 봉사의 손이 미치지 않는 곳을 찾아 우리 로타리 안들과 더불어 꾸준히 봉사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제로타리 3670지구 순창비전로타리클럽은 지난 2006년 24명의 회원이 뜻을 함께해 창립된 단체로 현재는 32명의 회원이 초아의 봉사 실천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함께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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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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