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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정구팀 전라북도‘최고’ 전북도민체전서 순창정구팀 혼성일반부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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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1월 04일(목) 11:1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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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정구는 군의 주력 종목인만큼 계속적인 입상을 거뒀으나 최근 2년간 우승을 못해 이번만큼은 꼭 우승하자는 각오로 열심히 연습한 결과, 우승이라는 값진 결실을 얻었습니다.”
200만 전북도민의 대화합잔치로 치러진 제47회 전북도민체육대회가 지난달 27일 폐막한 가운데 순창정구 혼성일반부팀이 우승하는 쾌거를 거둬 화제가 되고 있다.
군이 군부 2위를 차지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순창정구팀은 2007년 우승, 2008년 8강, 2009년 3등에 이어 올해 우승을 차지해 도민체전의 효자종목으로 자리잡고 있다.
박경만 감독과 박수진 코치, 박종호, 김종완, 강영순, 김옥님, 이종태, 유영배 등 6명의 선수로 이루어진 정구팀은 엘리트선수 출신으로 순창초, 중앙초, 순창여중, 제일고를 거쳐 실업팀과 대학팀에서 선수활동을 하고 현재는 관내 학교의 정구코치와 정구계의 임원 등으로 맹활약 중이다.
순창의 정구는 어린 꿈나무들을 꾸준히 육성하고 있으며,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숫자도 3개 클럽에 70명에 이르고 있어 순창체육 발전에 선두가 되고 있다.
군은 앞으로도 정구를 지속적으로 육성해 옛 명성을 되찾고 생활체육에 정구바람을 일으켜 도민체전과 각종 체전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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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자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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