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풍산면민의날을 기념 면민의장 수상 대상자로 애향장에 김기문 씨가 선정됐다.
풍산면민의장 애향장에 선정된 김기문 씨는 풍산면의 발전과 면민의 복지증진 및 애향심 함양에 기여하고 제7회 풍산면민의날을 맞이하여 면민회 기금조성을 위해행사비 전액(1,200만 원)을 기탁하는 등 지역발전에 귀감이 되고 있어 지난 2007년 6월에 면민의 뜻을 모아 공적비을 세워줬다.
김 씨는 평소에 애향정신이 많고 지역발전에 크고 작은일에 앞장서 온 공로가 인정됐다.
김 씨는 부인 김점자 씨 사이에 2남 1녀를 두고 있으며 현재 우곡에서 축산업에 종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