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가을철 발열성 질환 조심
|
|
2010년 11월 04일(목) 10:16 [순창신문] 
|
|
|
보건의료원(원장 정영곤)은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가을철을 맞아 가을철 발열성질환 예방에 적극 나서줄 것을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보건의료원에 따르면 쯔쯔가무시증, 렙토스피라증,신증후군 출혈열 등 3대 발열성질환은 감염된 초기에 진드기나 쥐, 오염된 흙, 물 등 균이 몸속에 침입 발병되고 주로 농촌에서 많이 발생되는 질병이다.
지난해 관내에서 쯔쯔가무시증 35명, 발진열 1명이 발생했지만 10월 29일 현재 쯔쯔가무시증은 12명 발생되고 있으나 발생 환자는 줄어들 전망이다.
매년 가을철만 되면 많은 환자발생으로 농촌주민들을 괴롭히는 이 질병은 논 밭 작업이나 야외활동 후 두통 고열 오한 근육통과 같은 심한감기증상이나 피부발진 벌레 물린 곳이 있으면 지체 없이 의료기관을 방문해 치료를 받아야 한다.
의료원 고정숙 담당은 가을철 발열성질환 예방으로는 잔디나 풀숲에 눕지 않을 것과 논밭 작업 시 기피제를 뿌리거나 긴 옷 장갑 장화를 착용해야한다고 전했다.
|
|
|
|
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