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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맛의 명승지 순창, 세계 속의 장류축제로!

제5회 순창장류축제 고추장민속마을서 성황리 개최

2010년 10월 15일(금) 11:08 [순창신문]

 

ⓒ 순창신문

‘천년의 장맛! 백년의 미소!’를 슬로건으로 8일부터 순창전통고추장민속마을 일원에서 화려하게 펼쳐졌던 제5회 장류축제가 3일간의 일정을 끝으로 10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장류의 고장이라는 특성을 살려 6개 분야 45개 프로그램의 차별화를 꾀한 이번 축제는 색다른 체험과 오감만족으로 높은 호응 속에 성대하게 치러졌으며, 지역주민과 관광객 등 15만여 명이 순창을 찾아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생산적이고 실용적인 축제가 됐다는 평이다.
700여명의 행렬을 이끌고 순창읍 시가지 일원과 축제행사장 일대를 돌며 순창고추장을 임금님께 진상하는 행렬을 재현한 ‘순창고추장임금님 진상행렬’은 고추장의 고장 순창에서만 볼 수 있는 이색적인 행사로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으며 청정지역 순창에서 생산하는 재료를 활용한 장류ㆍ향토ㆍ약선음식 등 150여점을 전시한 향토음식 전시회도 많은 관광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와함께 고추장민속마을 주민들과 대상(주) 청정원에서 마련한 2010인분 초대형 순창고추장비빔밥만들기 행사는 축제장을 찾는 많은 사람들에게 감칠맛나는 순창고추장을 맛볼 수 있는 기회로 호평을 받으며 순창장류축제만의 차별화된 묘미를 한층 더해줬다.
특히 가장 눈길을 끌었던 ‘도전 기네스 세상에서 가장 긴 메주만들기’는 110m 최장 기록의 메주 만들기에 성공해 한국기록원의 인증서를 받았으며, 세계기네스북에 등록신청을 하게 되면 6개월간의 심사를 거쳐 인증을 받게 된다.
주무대에서 펼쳐진 이 행사는 즉석에서 군민과 관광객 500명을 신청받아 가로 10cm, 세로 8cm의 메주를 동시에 만들어 옆사람과 연결해 완성시켜 한국기록원의 판정 결과 110m의 메주를 완성해 도전에 성공하는 대기록을 남겼다.
(사)전북음식문화연구회가 주관한 제7회 순창고추장요리경연대회는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 등 총 62개팀이 200여명이 출전해 24개팀이 수상을 했으며 영예의 대상에는 ‘참치 견과류 된장 비빔밥’을 선보인 대학부 문재웅, 이성호, 손현지 팀에게 돌아가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상과 시상금 150만 원이 수여됐다.
부무대에서는 장류사진 전시회, 건강장수 체험, 고추장항아리 빚기, 웰빙장류체험, 영화에 출연한 스타견 ‘마음이’와 체험시간, 농경문화 상설체험, 외국문화체험 등의 다채로운 체험으로 관광객들이 아련한 향수와 훈훈한 인정을 느끼는 체험의 장이 됐으며, 추억의 순창 5일장, 전통장류 및 친환경 농특산품 직거래 장터 등으로 순창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

양재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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