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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농요 금과 들소리 보존회-농협중앙회 문화복지재단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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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0월 11일(월) 15:5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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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농협 중앙회 문화복지 재단(이사장 최원병)에서는 전통 농촌문화 계승.발전 및 농촌 지역사회 봉사에 크게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발굴 시상 함으로써 농업인등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농촌지역에서 각종 문화행사의 개최 또는 지원을 통하여 도.농간 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새로운 농촌문화를 계승 발전 시켜 나가고자 농촌 문화. 복지. 농업 발전, 효행부문등 전국에서 추천을 받아 부분별로 시상하고 그중 공적이 최우수한 개인 및 단체중 하나를 선정하여 대상을 수상하는데 금번 제 5회 농협중앙회 문화복지재단에서 선정한 결과 금과농협(조합장 설상섭)에서 추천한 순창농요 금과들소리 보존회(회장 임준호)에서 대상의 영예를 차지 했다.
순창농요 금과 들소리는 500여년 전부터 선조들이 노동의 한과 혼으로 노동을 즐거움으로 승화시켜 농사일의 고달픔을 행동과 풍장으로 달래 가면서 풍년을 기약했던 노랫 소리로 대중적 사랑의 모태가 될 고품격 작품의 가치가 있어 사라져 가는 안타까운 조상의 혼을 97년 30여명의 금과면 노인회에서 발굴하여 전통 농요를 후대에 길이 전수하고 사라져 가는 미풍 양속을 도시민에게 널리 홍보 했다.
순창농요 금과들소리 보존회는 98년 10월 금과들소리 전수회를 창립하고 2000년 전국농악경연대회에서 전북예총회장상을 수상하고, 01년 전북 예술축제 경연대회 최우수상을 수상 하였고, 2002년 제 43회 한국민속 예술 축제 경연 최우수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하여 금과들소리의 최고의 영예를 안았다.
그 이후 한국농업인의 날 행사와 대한민국 축제 박람회를 비롯하여 각 지역의 행사등에 매년 5~6차례 초청 공연등을 통하여 조상대대로 이어온 조상의 혼을 후세에 접목함으로써 우리 전통문화의 긍지와 자부심에 가치를 부여 하여, 점차 사라져가는 농경 문화의 후대 전수와 더불어 농촌 문화의 보존, 보급, 발굴 계승 등에 정열을 다 해 2005년 3월 11일 전북 무형문화재 제 32호로 지정받았으며 향후 중요 국가지정 무형문화재 지정을 목표로 전 회원이 혼연일체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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