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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의 기상은 내가 책임진다’ 권혁씨 이달의 공무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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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0월 11일(월) 15:3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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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매월 근무능력이 우수하고 귀감이 되는 공무원을 이달의 공무원으로 선정해 오고 있는 가운데 10월에는 건설방재과에 근무하는 권혁씨를 이달의 공무원으로 선정해 눈길을 끌었다.
건설방재과 재난관리계에 근무하는 권혁씨(31)는 지난 2006년도부터 재난관리담당자로 근무해오면서 투철한 사명감으로 재난방재와 복구업무에 공헌했으며, 남다른 봉사정신으로 기상특보 발령시 새벽까지 철저한 상황근무로 한건의 재난사고도 발생하지 않는데 크게 기여했다.
또한 남원기상관측소 소속이었던 순창이 2008년 7월 순창기상관측소 문을 열고 순창만의 기상예보를 가능하게 했던 데는 권씨의 숨은 공로가 있었던 것.
순창기상관측소 운영 초반부터 참여해 기상관측 전문교육을 이수하고 관측소 전반 운영자의 역할을 충실히 한 결과 주민들은 남원을 통하지 않고 바로 순창의 기상을 들을 수 있게 됐다.
또 권씨는 재난관리 시스템(크로샷)을 통해 기상특보 발령시 직원과 지역자율방재단, 마을이장에게 문자메세지 전파로 신속하게 대처해 피해를 최소화하고 주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크게 공헌했다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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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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