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성면이장단(협의회장 최훈) 부부 39명은 지난달 28일부터 10월 1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중국 북경 일원 만리장성, 용경협, 천안문, 자금성, 천단공원, 서태후 별장 등을 탐방하고 돌아왔다. 탐방을 마치고 귀국한 이장단 부부들은 “중국이 대국이며 경제적으로 어려운 나라라고 인식하고 중국 땅을 관광했으나 2008년 올림픽시설과 국가 발전과정을 보면서 느낌이 많았다.”면서 “우리 대한민국도 과소비 문화를 지양하고 세계를 향해 경쟁할 수 있는 경제 계획을 확실하게 세워야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자료제공 최훈 지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