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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가에 ‘석면 지붕’ 철거대책 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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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0월 11일(월) 12:1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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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농가 및 일선가정의 주택이나 창고 등의 지붕으로 사용하고 있는 슬레이트지붕이 파손이나 기타 수리를 할 경우 석면에 노출될 위험이 있어 이에 대한 보완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다.
특히, 농촌지역 주택의 경우 대부분 30년을 전후된 슬레이트가 많아 바람이 불 경우 석면가루가 날려 오염우려를 낳고 있다. 전문가에 따르면 “석면 가루가 섞여 있는 슬레이트 지붕의 경우 바람이 불거나 빗물 등 풍화나 침식이 되면 견고한 슬레이트에서 석면이 떨어져 나와서 비산될 우려가 높다.”고 말하고 “물받이와 아래쪽 땅의 경우 이미 석면으로 오염된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전문가들은 슬레이트는 10%가량이 석면이기 때문에 인체에 해를 입히는 만큼 정책적인 지원책 마련과 함께 철거 지원 대책 마련도 뒤따라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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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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