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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술센터, 발 빠른 농업행정으로 호응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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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0월 11일(월) 12:0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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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농업기술센터(소장 채수정)는 지역실정에 맞는 소득작목 발굴과 기술 보급 및 농업인 교육 등 발 빠른 농업기술행정으로 주민들에게 각광을 받고 있다.
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농촌지도자 회원 80명을 대상으로 소득작목 발굴을 위한 현장교육을 실시하고 블루베리와 꾸지뽕 희망농가 120명을 대상으로 관내 농가와 진안, 무주, 충북 청원지역의 블루베리와 꾸지뽕 재배 우수농가를 방문 현장교육을 실시해 많은 관심을 끌었다. 군은 현장교육을 통해 블루베리에 대한 관심과 적극적인 재배희망을 유도해 현재 50ha의 재배면적을 2013년도까지 200ha로 재배면적을 확대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꾸지뽕은 항암효과와 신경안정, 노화방지 등의 효능이 있어 새로운 기능성 소득작목으로 확대해 순창군의 전략작목으로 추진해나갈 방침이다.
이어 지난달 30일에는 소득개발시험포에서 공무원과 주민 30명이 참석해 특수사업 추진을 위한 보고회를 갖고 블루베리, 꾸지뽕, 체리, 먹시감, 과수 등 10여작목을 발굴해 2011년도 특수사업으로 보급할 계획이다.
또한 군은 같은날 관내 농업인 120명을 대상으로 국립식량과학원 벼 맥류부, 전북농업기술원 시험포장, 김제시 지역농업특성화 단지를 순회평가해 2011년도 벼농사에는 병에 강하고 품질이 좋은 품종을 선택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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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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