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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회사법인 순창장류주식회사 탄생, 민간주도형 장류밸리 발전모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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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0월 11일(월) 12:0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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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성공적 지역발전모델로 인정받고 있는 순창장류밸리 내 수익모델을 담당할 농업회사법인 순창장류주식회사가 지난달 30일 장류식품사업소에서 발기인 총회를 갖고 출범하게 됐다.
이날 발기인 총회는 강인형 군수, 전북대학교 신동화 교수, 5개 농협 조합장, 제조업체, 농민대표 등 20명이 참석해 장류산업 발전에 힘찬 시동을 걸었다.
순창장류주식회사는 군, 농협, 제조업체, 농민이 참여하는 산ㆍ학ㆍ연ㆍ관 구조로 콩을 이용한 메주를 연간 최대 1,000톤 생산판매함으로써 농민에게는 소득창출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식품업체에는 안정적이며 위생적인 메주를 제공할 수 있게 된다.
발기인 대표인 강인형 군수는 “오늘은 순창장류산업의 발전측면에서 매우 뜻 깊은 날이며, 지금까지는 관 주도형이었으나 이제는 햅쌉(HACCP)메주공장, 전통발효식품전용공장 등 기업마인드로 수익을 내는 산업발전 모델을 정착시켜야 하는 단계에 도달했다.”고 말했다.
이어 “군과 농협, 제조업체, 농민, 군민이 함께하는 민간 주도형의 농업회사법인 순창장류주식회사의 출범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에서 적극 지원하겠다.”라며 법인출범 의의를 밝혔다.
한편, 순창장류주식회사는 올 12월까지 총 10억 원의 자본금을 확충할 계획이며 위생메주의 판로망 구축 및 학교급식 등에 제공할 된장 반제품 생산공급의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빠른 시일내에 정상적 법인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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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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