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교육지원청(교육장 유현상) 산하 영재교육원은 21세기 지식정보화 사회를 이끌어갈 학생들의 창의성과 재능을 조기에 발굴하기 위한 주말 맞춤형 방과 후 학교 개강식을 지난 11일 갖고 본격 운영에 돌입했다.
주말 맞춤형 방과 후 학교는 초등 5 6학년과 중등 12학년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국어, 논술, 영어, 수학, 과학 과목을 중점지도 하고 있다.
김진섭 장학사는 “학생들의 올 바른 가치관 정립과 학습의욕 동기 부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