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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흥 소재지 콘크리트 폐기물 방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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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06월 10일(목) 12:2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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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흥면 정산리에서 대방 방향 면소재지 도로변에 상당량에 콘크리트 폐기물이 방치되고 있어 해당 기관에 지도와 단속에 손길이 요구되고 있다.
문제의 이곳은 복흥 초등학교와 농협창고 체육공원 등 복흥면 주요 기관건물 및 편익시설이 자리잡고 있는 곳으로 주거지역과도 인접해 있는 곳이기도 하다
더욱이 도로변에서 콘크리트 폐기물 매립과 같은 이같은 행위가 이루어지고 있지만 이를 지도해야 할 해당 기관 또한 단속은 커녕 뒷짐만 지고 있어 주민들로 하여금 비난에 못소리가 크다.
현재 이곳은 콘크리트 폐기물만도 10~20(추정)여톤 아스콘과 폐타이어를 소각한 잔재가 그대로 방치 되고 있는 상태로 대기 환경에도 상당한 영향을 주고 있으며 이를 장기간 방치 할 경우 침출수 발생으로 인한 지하수 오염은 물론 주변 생태 환경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줄것으로 보인다.
콘크리트 폐기물의 경우 일반 폐기물로 5톤이상은 사업장 폐기물로써 전문 업체에 위탁처리 되어야 하지만 이를 어기고 있는 실정으로 날로 환경에 대한 중요성이 인식되고 있는 이때 환경에 역행하는 처사로 문제에 심각성을 더해주고 있는 반면 이를 방관하고 있는 해당기관의 소극적인 단속 또한 이같은 불법 행위를 부추기고 있다
더구나 이같이 폐기물을 장기간 방치할 경우 행적이 불분명한 다른 폐기물이 나 쓰레기등이 이곳에 집중 투기되는 장소로 방치되고 환경을 위협하는 행위가 묵인 되어서는 안 되겠다.
한편 해당 기관에서는 콘크리트 불법 매립이 사실일 경우 관련자를 추적해 사법 당국에 고발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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