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다문화가정과 하나되는 순창경찰
|
|
2010년 10월 23일(토) 12:05 [순창신문] 
|
|
|
순창경찰서(서장 박채완)는 다문화가정 회원을 초청하여 자녀들의 옷을 선물하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순창경찰서 경무과에 근무하는 정은미, 오미영 경장은 결혼이주여성에게 아이들 옷을 선물하면서 ‘멘토로서의 역할에 충실하고 이주여성들이 순창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 자리에 참석한 투흐엉(베트남)씨는 그렇지 않아도 “경찰의 도움으로 한국사회에 적응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며 아이들 가을옷까지 세세하게 챙겨주는 정성에 감동했다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한편 경찰은 지난 3월부터 경찰서 여경과 결혼이주여성간의 멘토․멘티결연을 맺은데 이어 지난 9월에는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업무지원협약식을 체결하는 등 다문화가족의 안정적 정착과 행복한 생활지원을 목적으로 범죄피해 법률상담, 교육, 언어통역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
|
|
|
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