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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도 농가소득사업 기본방향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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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성 특화작목 단지조성 외 2개 분야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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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0월 23일(토) 11:3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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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이 2011년도 농가 소득사업의 기본방향을 ‘기능성 특화작목 단지조성․친환경농업 활성화․장류원료생산 활성화’로 정하고 이를 집중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 14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일반농정분야와 산림축산분야 등 38개 작목반 대표자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하고 내년도 농가 소득증대발전방안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군의 2011년도 소득사업 기본방향은 ▲작목별 부산물퇴비(유기질) 지원사업은 국비사업으로 전환, 하우스 비닐교체, 안개분무, 개폐기, 은행수확망, 부직포 지원 등 소모성, 1회성 사업과 소형농기계 등 1백만 원 미만의 소액 사업, 4평 미만의 저온저장고사업은 폐지 ▲건강 기능성이 뛰어난 제품으로 알려진 꾸지뽕과 블루베리를 건강장수연구소와 연계해 새로운 소득작목으로 집중 육성 ▲콩ㆍ고추 등 장류산업 관련 작목 지속 지원 ▲친환경농업 실천농가 유기종 자재 지원 등 친환경농업 확산을 위한 지원 확대 등이다.
이에 대해 각 작목별 대표자는 소모성, 1회성, 소액사업의 폐지 또는 축소 전환 등 내년도 기본 방향에 대해 폭넓은 이해와 공감을 보였으며, 마무리 종합 토론을 통해 희망 사업을 군에 요청했다.
작목반에서는 “고구마 저장창고(CA창고) 지원, 고추 등 시설하우스 보조율 확대, 전자상거래 택배비 지원, 선진농업기술 확산을 위한 시범농가 선정지원” 등을 제안했다.
군 농업기술센터 채수정 소장은 “군 재정 여건을 고려해 가면서 농가 소득증대와 농업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요청한 사항을 적극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군은 이번 작목반 대표자 간담회를 계기로 그동안의 소득사업 시책 방향을 새롭게 변화시켜‘돈 버는 농업ㆍ알찬 소득’에 총력을 다할 계획으로 2011년도 순창농업의 획기적인 발전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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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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