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관내 중학교 보건교사가 단 한 명도 없어
|
|
2010년 10월 23일(토) 11:01 [순창신문] 
|
|
|
관내 중학교 7곳 가운데 보건교사가 한 곳도 없다.
특히 의료 여건이 열악한 관내 농촌지역 중학교에 보건교사가 단 한 명도 없어 학생들의 건강관리가 소홀해지고 있다.
중학생 백여 명이 공부하고 있는 A중학교의 경우 보건 교사가 없어 학생들이 크게 다치거나 응급 상황이 발생해도 당장 손을 쓸 수가 없는 실정이다.
한 중학교 선생님은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처치가 곤란하고 질병을 예방하고자 할 때 그런 부분들이 지도가 좀 미흡한 점이 있다고 말했다.교육지원청 담당자는 “관내 지역 중학교에는 보건 교사가 단 한 명도 없기 때문에 보건교사를 순회 수업하도록 하고, 기간제 교사를 채용하는 방안을 마련해 순회교육을 담당하도록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의료 여건이 열악한 농촌지역 중학교에 보건교사마저 배치되지 않아 학생들의 건강권이 위협받고 있는 실정이다.
|
|
|
|
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