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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국제 발효식품 엑스포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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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8개 업체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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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0월 23일(토) 10:5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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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발효 식품을 한 자리에서 맛볼 수 있는 ‘제8회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가 21~24일까지 전주월드컵경기장 특별전시관에서 열린다.올해 행사는 한국방문의 해를 맞아 한국음식관광축제, 전주비빔밥축제(전주한옥마을)와 함께 열려 한국의 맛과 멋을 전 세계에 알린다.
이번 행사는 세계 10개국 260개 기관 및 기업에서 350개 부스를 개설, 2008년(177개 기관 및 기업, 307개 부스)에 비해 다양성과 질적 우수성을 담보할 수 있게 됐다.엑스포는 국제발효식품관, 발효마케팅관, 국제발효컨퍼런스 및 세계발효마을 연대회의, 체험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된다.
한국을 대표하는 145개 발효식품기업(185개 부스)이 참가하는 발효마케팅관에는 우수한 발효식품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시음, 시식을 통해 소비자와 바이어를 대상으로 비즈니스의 장이 열린다.이번 발효식품엑스포에는 순창의 청국장쿠키, 장류, 절임류, 환 낫또 분말, 된장국 등 전통고추장민속마을 8개 업체가 참가해 장류홍보에 발 벗고 나선다.이 행사를 통해 한국음식의 우수성은 물론 발효식품을 통해 지역의 음식과 식품산업 발전의 가능성을 확인함을 물론, 한국의 음식과 발효식품이 세계인의 큰 관심을 불러일으키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한편 이번 행사 개막식은 21일 오후 4시 전주월드컵경기장 특설무대에서 국내외 관계자 및 바이어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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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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