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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고속도로 담양 - 성산 간 제2공구현장 사무소 분신 자살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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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0월 15일(금) 13:4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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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고속도로 담양- 성산 간 제2공구 모건설현장사무소 출입문 부스입구에서 13일 오전 11시 57분경 미불금 처리대화를 하던 중 서 모(광주 거주 48세 덕승중기 믹서트럭 차주)씨가 몸에 신나를 뿌리고 분실자살시도 주변소화기로 진화했으나 전신 화상으로 119구조대에 의해 의료원으로 후송 조치 후 헬기편으로 서울 성심병원으로 후송했다.
이번 사건은 정주C&E 공사 중단관련(2010년 10월 10일) 정주C&E 자재 및 장비 미불업자 20명과 13일 11시부터 모건설 현장사무소(유등면 소재)를 방문하여 안전교육장에서 관리책임자와 향후 미불금 처리대화 하던 중 서 모씨 혼자 현장사무소입구에서 주변인이 만류하는 상황에서도 분신자살을 기도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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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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