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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회 전국국악대전 및 제29회 전북 시ㆍ군 농악경연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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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림풍물보존회 장려상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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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0월 15일(금) 12:2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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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전통문화와 예술을 발굴 보존과 전북 풍물의 현주소를 알리는 최고의 마이문화제와 함께 제28회 전국국악대전 및 제29회 전북 시ㆍ군 농악경연대회가 11일~12일 진안 전통문화전수관에서 열렸다.
전라북도와 진안군이 주최하고 (사)한국국악협회 전북도지회에서 주관한 대회에 순창국악원(원장 구태서) 구림풍물보존회(회장 김형호)와 12개팀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해 장려상을 차지했다.
2001년 1월 구림풍물농악단으로 창단해서 초대 단장은 전종규 씨가 맡았고 현재는 구림풍물보존회로 40여명의 주민들로 구성 구림면 주민자체센터에서 화ㆍ수ㆍ토요일 저녁시간을 이용해 우리 민족 고유 예술인 국악이 농민들의 흥을 돋우기 위한 전통음악으로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수상경력은 2004년 사선문화제에서 대상과 특별상을 수상한 바 있다.
박현용 상쇠는 “농악경연대회가 농번기에 많이 열리고 있어 어려움도 있지만 많은 회원이 서로 협력해 단합된 모습으로 화합을 이루는 구심체로 거듭나고 있다.”며 “젊은 세대들로부터 우리 전통음악에 대한 사랑이 관심으로 관심이 참여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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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자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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