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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통합체육회장배 족구대회-1부 니케, 2부 옥천A팀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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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0월 15일(금) 12:1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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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족구대회를 통해 동호인의 정보교환과 친목도모로 활기찬 생활체육 분위기 조성 및 건강한 체력증진과 여가활동을 위한 제5회 통합체육회장배 족구대회가 열렸다.
통합체육회(회장 강인형 군수)가 주최하고 군족구연합회(회장 최지형)가 주관해 9일 실내체육관에서 강인형 군수, 공수현 의장, 군의원, 조동환 전 교육장을 비롯한 1부 6개팀, 2부 8개팀 150여명이 참가했다.
최지형 회장은 “족구를 통해 체력을 단련하며 동호인간의 친목 도모를 해 왔던 것처럼 그동안 연마한 기술을 아낌없이 발휘해 생활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뜻 깊은 대회가 되길 바란다.”고 참가선수들을 격려했다.
이날 족구대회는 김택수 위원장이 경기진행을 심판은 박은희, 최광수 심판이 맡아서 순조롭게 경기가 진행된 결과 □1부 △우승 니케 △준우승 대상 △공동 3위 펴스트, 92동창회 □2부 △옥천A △준우승 옥천B △공동3위 한울B, 팔덕팀이 차지했다.
우리 민족 고유의 전통 맥을 이어온 민족 구기 종목으로 국내에서 태동된 유일한 구기종목으로 좁은 공간에서도 별다른 장비나 도구없이 아주 간편한 옷차림에 공 하나만 있으면 전신운동으로 충분한 운동효과를 얻을 수 족구대회를 마친 윤기복 사무국장은 “신촌 테니스코트장을 전용구장으로 사용하고 있지만 비가 오면 배수도 안 되고 복토작업과 로울러나 분사기로 염수도 뿌려야 하는 열악한 환경으로 어려움이 많다.”며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언제든지 회원들이 마음껏 운동할 수 있는 전용구장이 빨리 마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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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자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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