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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원, 임산부 영유아 영양 플러스 영양교육 평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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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0월 15일(금) 11:5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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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보건의료원(원장 정영곤)은 임산부와 영유아의 영양실태 향상을 위한 교육은 물론 보충식품 지원을 아끼지 않아 지역 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어내고 있다는 여론이다.
임산부 영유아 영양플러스 사업은 보건복지부에서 시행하고 한국보건산업 진흥원에서 지원하는 사업으로 영양상 위험이 큰 임산부와 영유아의 건강 유지에 필요한 교육을 실시하고 필수 영양소를 식품형태로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는 저소득층을 위한 복지 프로그램과는 구별되어 실시하고 있으며, 영양위험군인 임산부와 영유아의 영양문제를 해결하고 평생 건강유지의 틀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되는 정책이다.
또한, 임산부 영유아 영양 플러스 사업은 최저 생계비 200%(2010년 4인 기준 최저생계비 : 136만3,091원) 미만인 세대로 관내 66개월 이하 영유아와 임산부, 출산부 및 빈혈, 저체중, 성장 부진, 영양섭취 불량 등 한 가지 이상 영양 위험요인을 가지고 있는 자(者)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대상자들에게 직접 전달되는 보충식품 지원은 대부분의 식품은 매월 1회, 달걀과 당근은 매월 2회, 우유는 매월 1회 지원한다.
영양 플러스 보충식품 지원서비스를 받고 있는 조 모(27세 주부)씨는 “장보기할 때 장바구니가 훨씬 가벼워졌어요. 많은 건 아니지만 기본적인 식품들을 지원받아 장보기 품목이 많이 줄어들었어요. 가계부에도 도움이 되서 좋아요.”라고 말했다.
박대이 건강증진계 담당자는“가정방문을 통해 식품섭취 및 보관방법에 관한 상담과 함께 가족에 맞는 구체적인 영양 섭취가 이뤄지도록 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보충식품이란 일상적인 식사에서 부족 되기 쉬운 영양소를 보충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공급하는 식품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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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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