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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김명수 대표이사 인계노인대학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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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06월 22일(화) 12:0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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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배우지 못한 한을 풀기 위해 자리를 함께한 인계면 노인대학생등에게 한글학교가 인계제일교회 최용승 목회자 부부와 김영곤 총무의 희생 봉사정신에 따라 수업기간 1년을 목표로 노인대학 한글학교가 개설되어 열심히 가르치고 배운 결과 꿈에도 그린 졸업이 오는 7월에 있게 된다.
인계면 노인대학생들은 주간 교육시간표에 따라 정식 공부 시작 전 군내 기관단체장을 초청 1시간의 특강을 시작한 후 본 교육에 들어가도록 프로그램이 짜여있다.
본사 김명수 대표이사는 17일 10시부터 1시간동안 인계면 노인대학생 50여명을 대상으로 면복지회관 강의실에서 “고철은 용광로에 들어가 새로운 용기로 태어나야 한다.”라는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
“배움은 평생을 다 해도 못 다 이루는 것이며 늦었다고 머뭇거릴 때가 빠른 때이니 시작했으면 결과를 보아야 한다.”고 당부하면서 “더불어 사는 사회, 봉사의 정신으로 건강하게 살아가기를 기원한다.”는 덕담으로 특강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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