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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산초등학교, 문화의 현장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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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9월 18일(토) 11:1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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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산초등학교(교장 김수자, 복흥면 소재)는 유서 깊은 문화 유적지 직접 체험을 통해서 조상들의 슬기와 지혜를 배우는 현장 답사를 가졌다.
8일부터 10일까지 이틀 동안 석굴암, 불국사, 첨성대, 경주 박물관 등 경주 문화유적과 포항제철, 해인사 일원에서 진행된 살아있는 문화현장 체험에는 학생과 교직원 40여명이 참여 했다.
이번에 실시한‘살아 있는 문화현장 답사’는 농산어촌 연중 돌봄학교 운영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전개됐다.
두정균 교사는“다른 지역으로의 문화 체험을 하기가 쉽지 않은 농산어촌 벽지학교의 학생들이 현장학습을 통해서 조상들의 슬기와 지혜를 터득할 수 있는 기회를 다양하게 전개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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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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