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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공된 순창읍 교성리 회전로타리 사고위험 상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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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수련관 도로 선형도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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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9월 06일(월) 16:2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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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교통사고 예방과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해 추진한 사업들이 오히려 교통소통에 장애 요인이 되고, 사고 위험까지 상존한다는 여론이 거세게 일고 있어 이에 대한 대책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순창개발촉진지구 교성 - 상촌간 도로 개설 공사 부분에 포함된 교성리 회전로타리 가설과 청소년 수련관(순창읍 백산리 소재) 앞 도로 확장공사 구간이 바로 그 곳.
고추장민속마을(순창읍 백산리 소재) 입구에서부터 공설운동장 입구까지 1km 구간 도로는 일직선에 가까운 도로와 갑작스런 급커브 도로(공설운동장 입구)가 함께 개설돼 있어 과속 운전이 빈번한 곳이며 교통사고 역시 빈번한 도로로 알려져 있다.
또한, 두 사업장 구간의 거리는 500여 미터에도 미치지 못하는 구간임에도 양방향으로 좁아지는 도로가 출현해 추돌사고의 위험이 항상 존재한다는 운전자들의 지적이다.
이는 회전교차로가 설치돼 있는 지점과 청소년수련관 앞 도로, 공설운동장 입구까지의 도로 선형이 완만한 W자형으로 가시거리가 짧아 추돌사고 위험은 물론 자칫 대형사고 위험 까지도 상존하고 있다는 여론이다.
특히, 회전로타리 부근에서의 차량 진행의 경우 순창읍 쪽에서 금과면 방향으로의 진행은 수월하나 순창읍 백산리에서 읍내 방향으로의 진행은 어려움을 느끼고 있다는 운전자들의 반응이다.
이는 공설운동장 진입도로가 청소년수련관 부근에 있으나, 최근 공설운동장 진입도로가 가파르게 새로 개설되면서 미끄럼에 의한 사고 위험이 상존한다는 지적이다.
공설운동장 진입 방향의 도로경계가 화단식이 아닌 임시방편 식으로 설치해 둔 것도 문제라는 것.(사진 점선부분)
이에 대해 지역 주민과 운전자들은 “짧은 거리에 좁아지는 도로가 발생되고 도로선형도 평탄하지 않은데, 속도를 줄일 수 있는 과속방지 턱이나 점멸등과 같은 안전장치가 미흡하다.” 며 “차량의 원할한 소통과 교통사고 예방을위한 대책을 세워야 할 것이다.” 고 말했다.
한편, 회전로타리의 경우 순창개발촉진지구 교성 - 상촌간 도로 1구간 개설 공사로 순창읍 교성리 제재소 - 서부우회도로 까지 연결되는 공사로 지난 3월 착공하여 6월말 완공 했다.
청소년수련관 앞 도로 확장공사의 경우 지난 2007년 최초 착공했으나 감사지적 사항 보완과 동절기 공사 미 시행으로 2008년 12월 완공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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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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