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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동환 순창교육장 퇴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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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9월 06일(월) 16:1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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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어떻게 하면 좀 더 보람되고 뜻 깊은 교직생활을 할 수 있을까를 생각하며 달려온 41년의 교육계 생활을 대과 없이 마무리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학부모님과 교육가족 여러분에게 감사드립니다.”
조동환 순창교육장이 30일 교육청 2층 회의실에서 교육행정 가족 50여명이 함께하는 자리에서 조용한 기념식을 갖고 41년의 교육현장에서 떠났다.
조 교육장은 기념식에서 “교육 가족 여러분들은 남은 여생을 부모님 자주 찾아뵙고 효도하면서 생활하기를 바란다.” 며 “집에 있는 시간보다 일터(직장)에서 있는 시간이 많으므로 본인의 건강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직장생활에 임해 달라.” 고 당부 했다.
2007년 3월 순창교육장으로 부임한 조 교육장은 ‘사람됨을 추구하는 창의적 인재육성’을 교육지표로 영재교육에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영재반을 편성하여 주중과 주말 시간을 활용하여 심화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했다.
평생교육을 위하여서는 순창공공도서관을 활용하여 지역 주민과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여성한글교실 등 21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선 보였다.
한편, 조 교육장은 지난 1969년 9월 본인의 고향이자 모교인 풍산초등학교에서 교직생활을 시작하여 교장, 학무과장, 남원교육장, 순창교육장 등을 역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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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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