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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등면 자율방재단 재난예방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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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9월 06일(월) 16:0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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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유등면 자율방재단(단장 정상곤) 단원 40여명은 지난 16일과 17일 집중호우로 주택뒤안길 법면이 붕괴되어 향후 집중호우에 따른 2차 피해위험이 있는 독거노인 및 소외계층 세대 금판리 김정임(71세), 내이리 신원식(79세), 오교리 임기덕(60세) 3개소에서 3개조로 나눠 재난예방활동을 30일 실시했다.
이번 재난예방활동을 실시한 정상곤 단장은 예견되는 인재를 사전에 차단하여 인명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고 재난예방활동과 더불어 소외계층과 함께하는 운동을 전개할 계획을 밝히고 혼자서 살아가며 손을 볼 여력이 없던 김정임 어르신은 계속되는 비로 걱정만 하고 있었는데 수혜를 받고 밝은 미소를 보냈다. 단원들도 침수 피해 등으로 할일을 뒤로 미루고 실시하는 예방활동에 고마움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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