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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향장 김용준, 문화예술장 김봉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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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9월 06일(월) 15:3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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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재경 향우회 김용준씨와 금과들소리보존회 전 회장을 역임한 김봉호 씨가 각각 영예로운 면민의 장을 수상해 눈길을 끌었다.
애향장을 수상한 김용준(73)씨는 금과면 방축리 출신으로 재경금과향우회 3~5대 회장을 역임하면서 재경향우회와의 친목 도모와 화합에 크게 기여했으며, 고향발전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한 공로가 인정됐다.
또, 문화예술장을 수상한 김봉호(74)씨는 순창농요 금과들소리 보존회장으로 활동하면서 선조들이 불러오던 들소리를 예술로 승화 발전시켜 대통령상 수상과 전라북도 무형문화재로 지정받는데 크게 기여했으며, 남다른 열정으로 들소리를 전국에 널리 알려 금과를 빛내는 데 크게 공헌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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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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