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적으로 개최해야한다는 마음으로 다채로운 문화 및 체육행사를 마련해 추진하였고 타향에서 고향을 그리워하는 향우회원과 고향을 지키는 면민의 화합의 장이 펼쳐져 화합과 단합의 자리로 마련했다.
또한 면민회 주관으로 행사준비를 해야 하나 각 기관 단체에서 분야별시상품을 분담하여 준비하고 어느 때보다 많은 후원과 경품으로 풍성한 면민화합의장이 됐다.
행사의 아쉬움은 우천 관계로 2부 행사를 강당에서 치러져 아쉬우며 많은 예산이 소요되는 반면 군비 지원 등이 적어 면민들이 십시일반으로 기부하여 행사를 치르고 있는 실정이므로 향후 군 보조금 확대물론 내실 있는 면민축제가 되도록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