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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도 잊은 이웃 사랑 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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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9월 06일(월) 15:2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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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유등면 적십자봉사회(회장 김재숙)는 지난 27일 창신 마을 독거노인 세대를 방문, 주거환경개선활동을 펼쳐 훈훈한 감동을 전했다.
15명으로 구성된 적십자봉사회 회원들은 창신 마을 서정순(80, 여) 씨 집을 방문해 집안 청소와 부엌문 수리, 밑반찬을 만들어 점심을 대접하는 봉사를 실천해 호평을 얻었다.
유등면 적십자봉사회에 따르면 서 씨는 홀로 사는 독거노인으로 거동이 불편해 집안 청소는 물론이고 반찬도 할 수 없는 형편으로 그동안 도움의 손길이 절실히 필요했었다.
김재숙 회장은 “나 한사람의 봉사로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면 아무리 힘들어도 참을 수 있고, 아무리 더워도 그저 즐거울 뿐”이라며 “앞으로도 어렵고 소외된 이웃을 위해 수시로 봉사활동을 펼쳐 따뜻한 이웃 사랑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유등면 적십자 봉사회는 지난 5월 창단한 이래 지적장애 1급 가정에 집안 청소와 목욕을 시켜드리는 등 봉사활동을 펼쳐 지역사회 화합 분위기 조성에 크게 기여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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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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