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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통합체육회장배 정구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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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 윤원성ㆍ윤원화, 청ㆍ장년 1부 강병호ㆍ강대수, 청ㆍ장년 2부 박경만ㆍ최영하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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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0월 05일(화) 11:5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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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건전한 여가활동을 통한 평생체육 실천 현장으로 유도하고 동호인 상호간에 친선도모를 위한 제3회 통합체육회장배 정구대회가 통합체육회(회장 강인형 군수)가 주최하고 정구연합회(회장 안욱환)가 주관해 25일 공설운동장 실내구장에서 열렸다.
이날 경기는 학생부, 아마추어급과 엘리트급으로 청ㆍ장년 1부, 청ㆍ장년 2부를 나눠 40개팀이 참가해 열띤 경기를 벌인 결과 학생부 윤원성ㆍ윤원화, 청ㆍ장년 1부 강병호ㆍ강대수, 청ㆍ장년 2부 박경만ㆍ최영하 조가 우승을 차지했다.
경기는 예선 조별 리그 후 각조 1, 2위팀이 4강에 진출 4강에서는 토너먼트로 우승을 가렸고 아마추어급에서는 8개팀이 참가 우승을 차지한 강병호(유등초교 교사, 우정회)씨는 새벽 6시에 한시간씩 2년째 꾸준히 제일고 정영팔 코치의 지도로 훈련을 하고 있는 새내기 정구인으로 “과격한 운동이 아니라 부상에 대한 염려도 없고 한번 빠지면 헤어나지 못할 정도로 건강에 좋은 마력을 지니고 있는 정구를 많은 사람이 알지 못하고 있어서 아쉽다.”고 말했다. 청ㆍ장년 2부는 순정회 회원과 순창출신으로 전주, 광주팀이 참가했지만 꾸준히 훈련을 하고 있는 순정회 회원들을 이기기에는 역부족으로 순정회 회원들이 모두 차지했다.
경기결과는 ■학생부 △1위 윤원성ㆍ윤원화 △2위 이경진ㆍ문보람 △공동 3위 이소연ㆍ정의진, 김민지ㆍ권경은 ■청ㆍ장년 1부 △1위 강병호(우정회)ㆍ강대수(군청) △2위 안욱환(우정회)ㆍ윤숙경(순정회) △공동 3위 서창용ㆍ윤상호(군청), 김은자(순정회)ㆍ한익수(우정회) ■청ㆍ장년 2부 △1위 박경만ㆍ최영하 △2위 정영팔ㆍ이승길 △공동 3위 △윤기천ㆍ이태훈, 강영순ㆍ이종태 조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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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자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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