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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 값 하락에 따른 대책 정부가 직접 세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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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영인 순창군연합회 상경 농민대회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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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0월 05일(화) 11:5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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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한국농업경영인 중앙연합회(회장 강우헌)가 주관한 농민대회에 순창군연합회원(회장 김만철) 60여명이 참석 했다.
29일, 서울 여의도 공원에서 펼쳐진 농민대회에서는 쌀 값 하락에 대한 대책을 정부가 직접 세울 것, 한중 FTA 협상 반대, 농협 중앙회 설립 취지에 맞은 신,경(신용사업, 경제사업) 분리 운영 및 경제사업 위주로 전환, 은퇴 농업인 연금제 도입, 태풍 수해 피해 농업 대책 마련 등을 요구 했다.
남원, 순창지역 농민과 함께 농민대회에 참여한 이강래 의원(남원, 순창지역구)은 “태풍으로 인한 농가피해 보상의 비현실과 계속되는 비, 이상기온 등으로 농민들은 이중 삼중고의 고통 속에 시달리고 있다.” 며 “국가의 식량 안보를 지켜 온 쌀이 이제는 천덕꾸러기 취급을 받고 있다.” 고 역설 했다.
한편, 이날 농민대회에는 전국에서 상경한 농민 1만 여명이 함께 생존권 보호를 위해 힘을 모았다.
또한, 농업경영인 순창군연합회 관계자는 “이번 농민대회를 계기로 농민들이 요구하는 조건이 관철될 때까지 투쟁할 것을 결의 했으며, 밭 직불금 지급이 성사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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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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