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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파라거스 고소득 특화작목으로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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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0월 04일(월) 10:5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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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복흥면 정산리에 아스파라거스를 공동으로 작업할 수 있는 선별장이 마련돼 고소득 특화작목 육성에 한층 탄력을 받게 됐다.
군에 따르면 지난해 복흥면 정산리 현지에서 관내 기관ㆍ단체장, 재배농가,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스파라거스 공동선별장 준공식을 가졌다. 이번에 준공된 아스파라거스 공동 선별장은 복흥면 정산리 797번지에 3억5,600여만 원의 예산을 들여 저온저장고, 공동선별장 등 297.5㎡(90평) 규모로 건립됐다. 아스파라거스 작목반(반장 황지연)은 부농의 꿈을 꾸고 있는 농가의 열정으로 지난해 16농가에서 6.5톤을 생산해 6,000여만 원의 농가소득을 올렸다.
올해는 최고의 작황으로 50여톤을 생산해 4억여 원의 농가소득을 올릴 계획인 가운데 군의 고소득 작목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아스파라거스 재배사업은 군이 장류산업과 연계해 전국 제일의 장수식품을 발굴하기 위해 아이디어를 고안한 것으로 지난 2007년 복흥면 소득작목 시범사업으로 선정하면서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됐다. 복흥면은 청정지역이라는 명성과 함께 한국사단법인 아스파라거스회로부터 전국에서 제일가는 아스파라거스 재배지로 인정받으며 앞으로 전에서 제일가는 아스파라거스를 생산해 장류산업과 연계한 웰빙 건강장수 식품으로 만들어 가는데 작목반 회원들이 비지땀을 흘리고 있다.
황지연 작목 반장은 “신선하고 품질 좋은 아스파라거스를 출하해 농가소득이 한층 증대되길 기대한다.”며 “아스파라거스가 특화작목으로 확고히 자리 매김 되어 전국 제일의 아스파라거스 생산 유통기지로 변모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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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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