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임실 소충ㆍ사선문화제전위원회는(위원장 양영두) 17일 사선대 제전위원회 사무실에서 2010년도 제19회 소충ㆍ사선문화상 공적 심사위원회를 열고 순창 김기곤 문화원장을 본상농업분야 수상자를 확정 발표했다.
농촌지도직 공무원으로 35년여간 재직하면서 농촌지도 및 계몽에 앞장서왔으며 정년후에도 농촌지도자 회장, 장류축제위원장, 전북4-H본부 임원을 역임하고 대통령표창 근정포장을 수상했다.
특히 문화에 대한 지대한 관심과 활동으로 현재 문화원장으로 재직 중에 있다.
시상식은 문화제 행사기간 중 10월 2일 오전 11시30분에 임실군 관촌 소재 국민관광지 사선대광장 특설무대에서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