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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림면민의 장 서채현 씨, 방순영 씨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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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9월 20일(월) 11:1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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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제12회 구림면민의 날을 기념해 구림면민의 장 수상 대상자로 애향장에 서채현 씨, 효열장에 방순영 씨, 선정됐다.
구림면민의 장 애향장에 선정된 서채현(56)씨는 구림청소년육성발전연구소 이사로 재직하면서 남다른 열정과 적극적인 성격으로 주민화합과 지역발전에 헌신했으며, 마을경로당 운영비와 물품 지원, 남정마을 어버이날 경로위안잔치 지원과 애향꽃동산 조성 중장비 지원, 애향장학금 지원 등 각종 물품과 성금을 비롯한 고향사랑을 실천한 공로가 인정됐다.
효열장 방순영(33, 여)씨는 한국경제신문사에 근무하면서 간암으로 투병중인 어머니에게 간이식을 하고 지극한 정성으로 간호하고 있으며, 어린나이에도 불구 집안 살림을 도맡아 하면서 85세의 조모를 목욕시키는 등 웃어른에게 극진한 공경심을 실천해 주위의 귀감이 되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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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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